[세상사는 이야기]배우와 배역 구분이 안 되던 시절 드라마 악역을 미워했던 순진한 시절

캣앤독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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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와 배역 구분이 안 되던 시절 드라마 악역을 미워했던 순진한 시절 - 첨부이미지 1

배우와 배역 구분이 안 되던 시절 드라마 악역을 미워했던 이유

댓글 3

인덱레인
옛날 분들이 순진한 분들이 많았죠ㅎㅎ
베어스
저때가 그래도 정이 넘치고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.
dosa
다, 기억납니다, 특히 여로에서의 그 일본 순사 역으로 고문했던 분 무척 고생했죠. 욕먹느라 김영란 씨도요 81년도가 칼라 TV 처음 방송했던 해인데 방송의 몰입도가 상당했었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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