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영만 원작의 타짜에서 평경장이 죽는 장면과 고니가 범인을 잡는 장면
극중에서는 정마담이 어린나이에 고액의 유산을 상속 받은 걸 평경장이 정마담을 이용만 당하고 모두 빼앗아서 복수를 하는 것으로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