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973년 007죽느냐 사느냐에는 본드가 악어농장에 떨어지는 장면이 있는데
이때 본드는 악어의 등을 밟고 탈출함
그런데 이 추후 밝혀진 것에 의하면 해당 장면은 '실제악어'를 사용한 장면이었음
악어를 무거운 추에 묶어두고 스턴트맨이 뛰어넘는 방식으로 촬영했다고함
악어는 추에 묶여있다보니 악어대로 고통받고
스턴트맨은 막판에 신발과 발 뒤꿈치가 악어 이빨에 꽂혀서 찢어지는 사고를 당해서 치료 받았다고함
촬영 후 제작진들은 촬영 허가를 내어준 악어농장 농장주를 기념하기 위해
'카닝가'라는 악어 농장 농장주의 이름을 메인 빌런의 이름으로 사용함
악어와 인간을 동시에 학대하는 과거 그시절 촬영장 스토리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