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상사는 이야기]실제 악어를 사용했던 과거 007 영화 촬영 현장

인덱레인|
372
공감 1
https://www.humorin.kr/board/1655

실제 악어를 사용했던 과거 007 영화 촬영 현장 - 첨부이미지 1

1973년 007죽느냐 사느냐에는 본드가 악어농장에 떨어지는 장면이 있는데

이때 본드는 악어의 등을 밟고 탈출함

그런데 이 추후 밝혀진 것에 의하면 해당 장면은 '실제악어'를 사용한 장면이었음

악어를 무거운 추에 묶어두고 스턴트맨이 뛰어넘는 방식으로 촬영했다고함

악어는 추에 묶여있다보니 악어대로 고통받고

스턴트맨은 막판에 신발과 발 뒤꿈치가 악어 이빨에 꽂혀서 찢어지는 사고를 당해서 치료 받았다고함

촬영 후 제작진들은 촬영 허가를 내어준 악어농장 농장주를 기념하기 위해

'카닝가'라는 악어 농장 농장주의 이름을 메인 빌런의 이름으로 사용함

악어와 인간을 동시에 학대하는 과거 그시절 촬영장 스토리

댓글 1

피치섬머
게런티를 안주기 위한 감독의 빅픽처
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드라마를 본 경상도 아이의 의문점[1]
오렌지마멀레이드
26-07-13
380
3
밤에 빛나는 악어의 눈
베어스
26-07-13
365
1
돈을 빌려주면 안되는 이유[2]
레드폭스
26-07-13
395
4
인간뇌의 풀가동 한계는 25분
자이언트장
26-07-13
394
0
진짜 공감능력이 높은 사람
엉클바비
26-07-13
350
1